[중국역사] 모택동의 사생활을 읽고...

등록일 2002.12.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간단한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택동의 사생활」은 22년간 마오 쩌둥(毛澤東)의 주치의로 근무한 리 즈수이(李志綏)의 일기를 바탕으로 쓴 작품이다. 이 책의 저자인 리 즈수이는 1919년 베이징 태생으로 의사 가문의 자손이었다. 그는 서부 중국 유니온 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시드니에서 체류하던 중, 1950년 공산당의 부름에 따라 중국에 돌아왔다. 중국에 돌아온 리 즈수이는 마오 쩌둥의 측근들을 치료하는 중난하이(中南海) 의료기관의 책임자로 근무하였다. 그러던 중 1954년부터 마오 쩌둥의 사망시기인 1976년까지 마오 쩌둥의 주치의로 일하였다. 마오 쩌둥의 사망 후 리 즈수이는 미국으로 건너가 이 책을 집필하였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지금까지 서적이나 방송으로 접해 온 마오 쩌둥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많은 저작에서 마오 쩌둥의 모습은 '중국을 해방시킨 위대한 인물', '대장정을 이끈 대단한 위인'등으로 묘사되어 왔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마오 쩌둥은 일면 따뜻하고, 유머감각이 풍부하며,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