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공예] 종이공예전통

등록일 2002.12.17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종이의 기원
2. 종이의 전래
3.한지란 무엇인가
4.한지의 기원에 대한 몇가지 추측
1) 2세기에 도입되었다는 설
2) 3세기에 도입되었다는 설
3) 3세기말부터 4세기말사이에 도입되었다는설
4) 6세기말~7세기 설
5. 지공예의 전통
1) 지승공예의 발생
2) 지호공예의 발생
3) 지장공예의 발생
4)지화공예 (紙花工藝)
5.지화공예 (紙畵工藝)
6)전지공예

본문내용

1. 종이의 기원
종이의 기원은 일반적으로 약 4천년 전 이집트의 나일강변에 무성하게 자랐던 풀을 가늘게 쪼개고 물에 불려, 가지런하게 펴고 돌로 눌러 말린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파피루스는 종이의 요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였다. 종이의 요건을 제대로 갖춘 것은 서기 105년 동한(東漢) 화제(和帝) 때 채륜이 만든 종이 이다. 채후지라 불리우는 이 종이는 나무껍질과 삼, 또는 베조각, 고기 그물을 가지고 만들었다. 그러나 종이의 발명은 채륜이 처음이 아니고 이보다 앞서 만들어진 것을 채륜이 개량했다는 설도 있다.

2. 종이의 전래
중국에서 시작된 종이의 제조법이 우리 나라에 언제부터 이용되었다는 정확한 기록은 없다. 그러나 610년에 담징이 종이 만드는 법을 일본 사람에게 가르쳐 주었고, 이 보다도 빠른 서기 285년에 백제의 왕인(王仁) 박사가 논어 등이 쓰인 책을 일본에 전달했다. 그리고 1931년에 발굴한 낙랑고분 채협총(축조연대 기원전108~서기313)속에서 명주옷과 종이뭉치 등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적어도 7세기 이전에는 한국에 종이와 제지법이 전해진 것으로 보여진다.

3.한지란 무엇인가
한지는 중국의 화지와 일본의 왜지와는 달리 닥나무 껍질을 주 원료로 사용하는데 그 특징이 있으며, 닥나무 껍질에서 뽑아낸 인피섬유를 원료로 하여 전통적인 방법으로 사람의 손으로 직접 뜬 수록지 이다. 종이라는 어원은 닥나무 껍질인 저피에 어원을 두고 저피->조비->조희->종이로 변했고, 여기에서 종이는 한지의 의미와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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