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 공에란 무엇인가

등록일 2002.12.17 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공예란 무엇인가.
2. 재료에 의한 구분
<도자공예>
<목공예>
<금속공예> ㄱ.재료 ㄴ.금속공예의 가공기법이란 ?
(1) 전통적 기법
1). 성형(成形)기법
2) 조금술(彫金術)
2) 성형 기법
◆칠보란?
<염색공예>
<유리공예>
<믹스드 미디어 (Mixed Media)>
<지공예>
<완초공예>

본문내용

1. 공예란 무엇인가.
공예(craft)란 단어는 간결하고 정확하기도 하나 상당히 애매모호한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이기도 하다. 16세기 경에는 craft란 단순히 힘이나 능력,세력을 뜻했고,그 후에는 지적이 능력 또는 기술의 의미를 지니기도 하였고,기만,교활의 경멸적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쓰는 공예란 단어의 의미는 특별한 기술을 요하는 예술, 인간이 생활해 나가는데 그 생활을 쾌적하게 하는 도고,기물을 만든 것, 결국 생활용구의 생산 활동 모두를 공예라고 할수 있다.
2. 재료에 의한 구분
<도자공예>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도자기로 부르고 있는 도예품이 세상에 출현하기 위한 어원부터 살펴보면 도란 오래전에 우리의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었던 질그릇이나 오지그릇을 말하며 질그릇은 유약을 바르지 않고 소성하여 만든 비교적 흡수율이 많은 그릇으로서 토기를 말한다. 인류가 흙을 이용하여 용기를 만들고 불의 발견에 의해 소성하였을 때 용기는 더더욱 단단하여 진다는 이치를 알게 되면서 토기는 인류의 역사속에 등장하게 되며 점차 발달하여 오늘날의 현대 도예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도자기는 크게 토기, 도기, 석기, 자기 4가지로 분류하는데 첫째로 토기는 다공질이어서 수분을 23%이하 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며 대부분 유약처리 하지 않으나 저온유약을 칠하는 예도 있으며 이범주에 속하는 제품은 토분, 기와, 토관, 테라코타, 석기시대의 토기 등을 들 수 있다. 두번째로 도기는 토기와 같이 다공질이나 수분을 흡수하는 비율이 15%이하이며 1차로 높은온도의 소성과 유약처리 그리고 2차소성을 낮은 온도에서 제작하기 때문에 바탕과 유약과의 경계가 확실하며 바탕은 불투명하고 빛을 통과 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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