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인은 왜 종교가 없다고말하는가

등록일 2002.12.1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본에서 종교는 광의적으로 신이나 초원자에 대한 모든 신앙을 의미하며 협의적으로는 창시자나 교주, 경전이나 성전을 가진 소위 고등종교만을 의미한다고 한다. 공식적으로 800만이 넘는 신이 존재하며 신흥종교의 숫자도 거의 10만개에 가까울 정도이다. 일본의 종교는 각각 역할분담이 되어있는데 신도는 가정이나 자녀문제, 불교는 노인과 죽음의 문제, 기독교는 교육이나 결혼문제, 신흥종교는 질병에 관한 문제로 나누어진다. 일본인은 집의 종교와 개인의 종교가 다르며, 종교란 약한자들의 대명사라 여기고 불교나 신도는 종교가 아니라 풍습과 습관, 문화라 생각한다.
일본인 중 자신이 무종교(無宗敎)라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는 않지만 스스로를 무신론자라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일본인이 흔히 ‘무종교’라고 말할 때는 특정 종파의 신자가 아니라는 의미일 뿐, 기독교 등에서 말하는 무신론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일본의 종교는 자연(自然)종교와, 교단(敎團)종교로 나눌 수 있는데, 교단종교란 특정 인물이 특정 교조가 없이 자연적으로 발생한 종교로써, 자연스럽게 발행하여 선조 들로부터 무의식적으로 계승되어 오늘에 이른 종교이다. 자연종교의 예로는 정월 초하루 하쓰모데로 향하는 젊은이들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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