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위험한 관계

등록일 2002.12.17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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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의 원작은 라클로의 위험한 관계인데 18세기에 발표된 작품이다. 영화의 내용은 원작의 내용과 거의 흡사하며 작품의 의도와 분위기도 원작에 충실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위험한 관계라는 제목이외에도 발몽이라는 제목으로 영화화 되기도 했다. 또 근래에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이라는 제목으로 리메크되어 나오기도 했는데, 여기서는 18세기가 아닌 20세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10대들의 도덕적 타락에 대해 중점을 두어 비판하고 있다. 위의 것과는 달리 이 위험한 관계라는 영화는 18세기, 프랑스 혁명 이전의 프랑스 귀족 계급의 풍속, 상류층의 내면적 실체의 모습, 물질적 풍요와 다르게 도덕적으로 타락해 있는 모습들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영화의 줄거리를 살펴보면 18세기의 프랑스의 상류층 사교계에서, 여성 편력이 있는 남자 발몽 자작과 메르티유 후작 부인은 공통의 복수를 목적으로 맺어져있다. 메르티유가 사랑하던 남자 젤크루는 그녀를 버리고 6만 프랑의 연금이 지급되는 15살 세실과 결혼하게 되고, 이것을 복수의 계기로 삼은 후작부인은 발몽을 시켜 세실을 유혹하게 만든다. 어린 세실은 이 발몽 자작에게 넘어 가게 된다. 한편 이 와중에 발몽에게는 또 하나의 목표물이 나타난다. 바로 신앙심 깊고 정숙한 트루벨 법원장 부인이다. 그렇고 그런 연애 놀이에 싫증이 난 발몽은 그녀에게 색다른 욕망을 느낀다. 그리고 메르티유 후작 부인의 농간에 걸려들어 트루벨을 두고 내기를 하게되고 이런 내기는 발몽의 눈에 진실한 사랑을 목표에 대한 집착으로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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