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제도의 찬반

등록일 2002.12.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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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떤 사람이 데이트 중이던 여자를 강간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했다. 그는 경찰에 잡혀서 제판을 받는 중에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는커녕 무죄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기 까지 한다. 또한 그는 아주 비열하고 불량스러운 인간이다. 이런 사람이 사형을 당한다. 이런 인간이 사형을 당하는데 그게 옳지 못한것인가? 그럼 이런 비인간적인 인간을 사형이란 것말고 어떤 방법으로 처벌을 해야 옳단 말인가?
이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 범행을 저지른 사람도 죽어야 마땅한 것이라고. 솔직히 말하면 사형이란 제도에 대해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해 본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당연한 것이라고만 여겨왔던 것이다.
이 "데드맨 워킹"이란 영화도 그런 비인간적인 인간의 사형에 관해 말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영화는 단순히 내가 생각하고 있는 차원을 넘어서 사형이란 제도에 대해 심각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그 사형수를 사형만은 면하게 하려는 수녀와 변호사를 보면서, 사형수의 어머니의 슬픔을 보면서 그리고, 마지막에는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사형수를 보면서 사형이란 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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