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학] 불량국가를 읽고

등록일 2002.12.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노암촙스키의 불량국가를 읽고 독후감을 쓴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 우리는 각종 신문이나 언론 매체등에서 미국이 이라크를 다시 공격하는 기사를 참 많이 읽게 된다. 냉전이 종식되고 유일한 정의(?)의 초강대국 미국이 하는 일인 만큼 우리나라 또한 거기에 한마디 찍 소리 못하고 군사원조까지 해 줘야 할 판이다. 그런데 요즘 주한미군전차 사건으로 여론이 미국에게 엄청나게 안 좋은 상황으로 가고 있다. 물론 아직 결정난 건 아니지만 우리 정부는 어떻해든 국민 눈치를 보면서 군사원조를 보낼 것이다. 물론 지금 정권은 이제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를 고려 괜히 여론의 악화를 막기 위해 다음 정권쪽으로 이 문제를 넘기려고 할 것이다. 여기까지의 스토리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누구나 다 아는 뻔할 뻔자의 얘기이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입대하기 전 학교 방송국 기자로서 생각하고 고민했던 미국의 모습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그 당시는 미국이라는 존재는 필요하면서도 있어서는 안될 그런 모순적인 국가로서 생각을 했었고, 당시 희미하게나마 나에게 주어진 결론은 그래도 미국은 존재하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물론 지금 아무 생각 없이 살아온 몇 년동안의 세월은 나를 당시의 생각과는 크게 달라지지는 않게 하였지만 미국이라는 존재의 역할을 지금과는 좀 더 다르게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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