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철학의 문제

등록일 2002.12.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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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인슈타인이 유럽을 여행하고 미국으로 돌아올 때, 비행장에서 어느 신문 기자가 <선생님은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십니까?>하고 물었다. 이때 이 탁월한 과학자는 <먼저 당신이 말하고 있는 신이 무엇인지를 정의해 주시면 내가 그 신의 존재를 믿는지를 말할 수 있겠습니다. >라고 대답하였다. <신>이란 말의 의미에 따라 <신이 존재하는가?>하는 질문에 대한 답도 달라질 것이다. 이를 철학적으로 말하면 존재문제에 대한 해답은 본질의 표상에 의존되어 있다고 한다.
-유신론에 의하면 신은 무엇보다도 우주의 창조자이다. 신은 창조된 세계를 초월한다. 신은 존재하는 모든 것의 기원이며 논리적 진리의 원리이고 자연법칙의 원리이며 윤리적 가치의 최고 근원이며 보증이다. 즉 우리가 대화할 수는 있지만 명확하게 표상해낼 수 없는 인격이다. 신은 피조물인 나의 제한된 지성을 초월하는 무한하고 신비한 존재이다. 유신론적인 철학자들은 신은 신비라는 사실을 주장하면서 신에 대한 표상은 모두 헛되고 거짓된 것이라는 점을 부언한다.
-범신론이란 말의 기원은 전부가 신이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 또 신은 없는 곳이 없이 모든 곳에 다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범신론은 우주의 근본적인 통일성을 확신한다. 그러나 범신론자들은 세계와 신을 구별하지 않는다. 신은 세계의 창조주가 아니다. 창조주로서의 신을 믿는 것은 신의 무한성을 모독하는 것이다. 만일 신이 자신이 아닌 어떤 것을 창조하여 자신의 외부에 존재하게 하였다면 신은 전체도 절대무한도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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