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왜 소중한가? (기독교적 입장)

등록일 2002.12.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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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이 왜 소중한가...참 거시적으로 밖에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소중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많은 뜻을 내포하는 말이라고 생각된다. 인간에게는 다른 생명체가 가지지 못한 특성들이 많다. 인간은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알며 이것을 이성이라고들 한다. 여기에서 동물도 생각할 줄 안다고 말할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동물의 생각이나 판단은 인간의 지혜에 미치지 못한다. 동물이 인간과 같은 수준으로 생각하였더라면 지금쯤 인간과 더불어 살고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더 중요한 한가지는 인간은 사랑할 줄 안다. 동물의 그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인간이 이성만 가지고 있었더라면 어쩌면 지금의 사회같이 발달된 문명의 혜택을 누리지 못했을 것이다. 이 모든 과학기술이나 정치, 경제적인 산물들이 사랑이 없이 오직 사람의 지식으로만 발달되고 이어져 왔다면 지금의 세상은 벌써 파괴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자신의 이익밖에 몰랐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기독교인으로써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말한다면 인간은 하나님이 지으셨기 때문에 소중하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으며 이 형상이라는 것은 인격을 뜻한다. 그렇다. 인간에게는 인격이라는 것이 있다. 이 인격이란 character를 말한다. 이것은 앞에서 말한 이성적인 측면과 사랑의 성품이 모두 합하여진 것이다. 인간은 동물과 식물, 즉 만물을 다스리게끔 만들어졌다. 인간은 만물을 다스리고 지배하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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