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사회] 미디어와 언론폭력

등록일 2002.12.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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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 전에 '희망과 도약, 새로운 아시아'라는 모토를 내걸고 이루어진 전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라고 일컬어졌던 아시안 게임이 성황리에 끝을 내렸다. 44개국에서 1만여명이상의 선수가 참가함으로써 전례없는 대규모의 아시안게임이라고 자랑했던 이번 행사는 그 자체가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여서뿐만 아니라 북한이라는 우리와 같은 민족이 출전한다는 것으로 인해 행사 전 준비과정에서부터도 세간에 많은 관심을 받기도 하였다. 물론 행사는 우리의 소기의 목적이었던 2위를 차지함으로써 대외적으로 우리나라를 홍보하는 것뿐만 아니라 월드컵이라는 이름으로 뭉쳤었던 한국인을 또 다시 뭉치게 하는 커다란 역할도 하였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정말로 우리의 모습들을 잘 표현했고 전 아시아인이 하나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그 모습들이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그렇게 인정을 해줄 것인가 하는 의문이 발생한다. 그 대답에 있어서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나라를 제외한 다른 나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인 일본과 강대국이라고 자칭하는 중국을 제외하곤 말이다. 다시 말해 그것은 우리가 행한 것들중 많은 것들이 우리라는 테두리안에서 벗어나지 못한 체 이루어졌으며 그것은 단지 대외적이고 표면적인 모습들일 것이란 것이다. 그 예로 우리와 한민족, 한핏줄이라는 동질감을 형성하고 있는 북한의 참가와 그에 대한 방송의 보도나 이로 인해 형성된 여론에서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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