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대제와 고구려

등록일 2002.12.16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광개토대제 시절의 정복 전쟁 및 그 지역, 대제의 업적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서기 668년 국도 평양성의 함락과 함께 강대했던 고구려는 역사 속으로 사라져갔다. 멸망 후에도 여러 곳에서 부흥 운동이 일어나서 강대했던 제국을 다시 세우려 했지만 신라의 이간책과 당나라의 군력, 내부의 분열으로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되었다. 그렇게 고구려는 사라져 갔다.
우리 나라의 역사상 다시없는 가장 방대하고 강한 제국을 건설했던 고구려는 그 강함과 기상에 맞지 않게 너무도 허무하게 무너지고 말았다. 삼국 중에서 제일 북방에 위치한 고구려는 광개토대제 시절 서쪽으로는 연나라와 진나라를 공략함은 물론 분란이 많았던 요동 지역을 완전히 우리의 영토로 확보하였으며 남으로는 백제를 압도하여 한강 이남까지 진출하였다. 또한 신라에 기·보병 5만을 보내어 왜를 토벌하였으며, 북으로는 거란 등 주변국까지 정벌하여 시베리아까지 세력을 넓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 자료

정립 대하역사소설 광개토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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