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바그너와 트리스탄과 이졸데 분석

등록일 2002.12.16 | 최종수정일 2016.02.0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1 바그너
2 트리스탄과 이졸대 내용
3 분석

본문내용

라이프치히 출생. 어려서 드레스덴으로 이사하여 9세 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고, 18세 때 라이프치히대학에 들어가 음악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1832년부터 작곡을 시작하여 첫 오페라 《혼례 Hochzeit》를 프라하에서, 1834년에는 제2작인 《요정 Die Feen》을, 1836년에는 제3작인 《연애금제(戀愛禁制) Das Liebesverbot》를 뷔르츠부르크에서 완성하였다. 1836년 여배우 미나 플라너와 결혼하였으나 불행하게 끝났고, 1839년 《리엔치 Rienzi》를 작곡하던 중 러시아령(領)의 리가에서 파리로 갔으나 생활은 불우했다. 그러다가 1842년 《리엔치》가 드레스덴오페라극장에서 상연된 것을 계기로 드레스덴으로 이사하여 궁정 오페라극장의 지휘자가 되었다. 그로부터 《방황하는 네덜란드 사람 Der Fliegende Hollnder》을 직접 지휘하여 초연했고(1843), 다음 작품 《탄호이저 Tannhuser》는 1845년에 상연되었다. 또, 당시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으로 여겨지던 베토벤의 《제9교향곡》을 지휘하여 그 진가를 일반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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