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관

등록일 2002.12.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본론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나의 일본 관도 어쩌면 부정적인 면, 예를 든다면 종군위안부라든지, 일제식민지 시대의 편견이 남아 일본이라면 무조건 이겨야만 한다는 생각이 든다.
축구도 그러하다. 일본과의 축구시합 때는 거의 모든 국민이 한국이 이기기만을 응원하고 있다. 일본만은 이겨야 한다는 해설위원을 말도 그런 과거의 기억을 아직은 씻지 못하고 있기 때문 일 것이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현재 아시아의 강대국으로서 많은 부러움을 가지고 있다. 나는 그런 한국인 중에 한 명 이였던 것 같다.
일본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면서 그냥 미워하고 한편으로는 일본이 잘사는 것을 배아파하고 부러워하는 그런 한국인 말이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일본이 어떠한 나라인지 조금을 알게 되었으며 나의 편견적인 일본 관을 버리고 과거의 안 좋은 기억을 잊고 새롭게 일본을 보게 되었다.
우리 나라도 이제 일본에 대한 무거운 편견을 버리고 새로운 관점으로 일본을 보았으면 하며 우리보다 잘사는 일본에 대해 배울 것을 배우고 존중하며 한편으로는 일본보다 더 강대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면 한다. 일본보다 잘살고 강대국이 되려면 일본에 대해 보다 잘 알아야 할 것이다.
세계화 시대에 이제 과거에 연연해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후회해 봤자 소용없다' 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나라의 일본에 대한 치욕은 잊고 앞을 보며 나아갔으면 한다. 우리 나라가 일제 식민지가 되었던 것도 어떻게 보면 쇄국정책과 선진기술을 멀리하고 중국에만 의존하던 고리타분한 고위계층의 편견과 아집 때문이지 않았을까?
이제라도 그런 악습의 반복을 중단하고 우리 한국인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각을 넓혔으면 한다. 이번 리포터를 쓰면서 나의 머릿속에 일본인,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얼마나 무지했으며, 또한 일본에 대해 다시 한번 보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