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전주의] 프랑스 17세기 고전주의 전환기

등록일 2002.12.16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라 브뤼에르 - 성격론
2. 페늘롱 - 여자 교육론
3. 신구논쟁
4. 자유사상 - 퐁트넬, 베일

본문내용

1. 라 브뤼에르
대공 손자의 교육을 맡게된 그는 프랑스에서 일어나는 온갖 중대한 일들이 전개되는 이 둘도 없는 관찰의 장소를 버리지 못해서 거의 일생을 이 집안에서 생활했다. 이것이 ‘성격론’이 나오게 된 배경이다.
“ 성격론” – 16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작품은 현실 관찰에서 얻은 그날그날의 메모를 모아 온갖 표제에 따라 분류함으로써 이루어 졌다. 잠언과 초상으로 된, 사회의 본질적인 악폐에 대한 모랄리스트적인 고발이다. 그러나 혁명가가 아닌 그는 그 원인을 정치기구가 아니라 인간의 마음의 타락 속에서 찾고있다. 그래서 인간의 성격을 드러내어 보이는 세부적인 외면에 대한 정밀한 묘사는 남의 추종을 허락하지 않을 정도로 뛰어나다. 이 점에서 그는 고전주의 대작가들의 심리 관찰을 회화적 관찰로 바꿔놓음으로써 몰리에르에서 르사쥬에 이르는 다리를 놓은 셈이며, 저명인사들을 평하는 그의 신랄한 어조는 보마르셰를 예고하여 다분히 18세기 적이다. 한편 그의 짤막짤막 끊어지는 날카롭고 화려한 문체는 몽테스키외의 그것과 비길 수 있다.
2. 페늘롱
자기의 감각만 믿는 개인주의자란 점에서 그는 누구보다 근대인이라 할 수 있다. 그는 그의 신앙과 고대 취미에 있어서는 17세기에 속하나, 그의 정치이론과 감수성, 자연의 선성에 대한 신앙 등에 있어서는 18세기와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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