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개인주의] <이기적 유전자><이타적 유전자> 독후감

등록일 2002.12.16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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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반적으로, 개인주의는 집단주의에, 이기주의는 이타주의에 반대되는 개념이다. 특히 ‘개인주의’란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천부 인권으로 강조하는 입장으로, 국가나 사회보다 개인이 우선한다는 사상이다. 개인주의는 우리 사회에서 다의적으로 사용되고 있어 그 의미가 혼동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그 정의를 확실히 해둘 필요가 있다. 개인주의는 크게 두 가지의 의미를 지니는데, 이타적 개인주의와 이기적 개인주의가 그것이다. 이 때 이타적 개인주의란, 개인이 각각의 서로 다른 가치를 갖는 목적적 존재라고 보는 입장이고, 이기적 개인주의란 그러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타인과의 관계를 고려하지 않고 자신만을 위하여 행사하는 입장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개인주의가 이타와 이기로 나뉠 수 있었을까?


이 물음은 근본적으로 인간이 이기적인가, 아니면 이타적인가를 묻고 있다.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에서, 인간은 유전자에 의해 미리 프로그램된 대로 먹고 살면서,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존재라고 보았다. 그에 따르면 인간은 단지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기계에 불과하며, 이 기계의 목적은 오직 유전자의 보존뿐이다. 번식 역시 유전자 보존을 위한 것이고, 그 외에는 관심이 없는 이기적인 존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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