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무관리] 새롬기업의 회계부정

등록일 2002.12.15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서론
1) 회계부정
2) 최고경영자만의 경영

2. 새롬기술의 회계부정
3. 분식회계
1) 분식회계의 의의
2) 분식회계의 논란
3) 분식회계의 원인
4) 분식회계의 구체적인 방법
5) 분식회계의 방지 대책

4. 결론

본문내용

'회삿돈은 자기 돈이고 회사는 망해도 기업주는 살아남는다.'
지난달 20일 대검 중수부 산하 공적자금비리 특별수사본부의 발표는 이 같은 속설이 전혀 근거 없지 않음을 증명했다.
검찰은 분식회계로 수백 억~수천억 원을 사기 대출 받은 혐의로 김영진 전 진도그룹 회장과 손정수 전 흥창 대표이사 등 11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부실 기업주들이 분식회계로 사기대출을 받아 이를 개인용도로 지출 해 회사와 금융기관의 동반 부실을 초래했다는 것이다.
특히 일부 기업주는 비자금까지 조성해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등 회사를 사금고화 했다.
적발된 사기대출 액수는 △진도 3500억원 △극동건설 1200억원 △흥 창 914억원 △핵심텔레텍 773억원 등 총 6387억원이며 이들 회사 부 도로 금융기관이 떠안게 된 부실채권 규모는 2조6000억원에 이른다.
검찰은 김용산 극동건설 전 회장은 횡령한 비자금 80억원으로 개인 소유 미술관에 전시할 도자기를 구입하고 별장 자택 등 관리비로 사 용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또 회사에 근무하지도 않은 자녀들과 운전기사, 가정부 월급도 회삿 돈으로 충당했다.
진도 김 전 회장도 자녀 3명과 운전기사 2명에게 회사 자금으로 급여를 지급해 4억원을 횡령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불투명한 경영은 한 기업을 파산으로까지 내몰게 한다는 IMF 관리체제 교훈을 아직도 인식하지 못하는 악덕 기업주가 많다"며 "불투명한 경영은 회사 부실로 이어지고 이는 곧 아무 죄 없는 노동자들을 길거리로 내몰게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98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분식회계로 적발된 회사는 총 296개(23조590 0억원). (금융감독원 '분식회계 관련 징계현황' 9월)
연도별로 적발된 기업수는 △98년 71개(8조1649억원) △99년 66개(7 조1137억원) △2000년 59개(1조4819억원) △2001년 64개(2조9244억원 ) △2002년 상반기 36개(3조9038억원) 등이다.
올해 상반기에만 적발된 기업이 분식회계한 규모는 지난해 전체 수준 을 이미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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