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문학] 사드&바타이유

등록일 2002.12.15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바타이유에 관한 것은 책있으니까(에로티즘) 멜루 질물 주심 할수잇는만큼 답해드리졍(가능하묜)

목차

1.18세기의 방탕아
2. 사드의 반종교주의, 무신론
3. 사드의 반정치주의
4. 사드의 반도덕주의
5. 사드의 반페미니즘
6. 사드의 에로티즘의 원리
7. 사드의 에로티즘에 대한 평가

본문내용

<안방철학>: 종교가 전제정치를 낳는 온상이다
종교는 법적으로 전제주의 체제의 보호를 받고, 전제주의 체제는 종교의 비호를 받았다.
무신론, 반종교적, 신성모독적 행위
수도원 묘사: 선한 인간이 당할 수 있는 온갖 고통이 일어나는 곳
<미덕의 불운>: 쥐스틴은 온갖 육체적 박해와 성적 모욕 및 절도와 살인 등의 누명을 피해 수도원으로 가나, 방탕한 수도사들에게 오히려 온갖 변태적 성행위와 죽음의 위협에 까지 직면.
종교의 기원은 인간의 무지와 두려움.
인간이 자신의 이성을 논리적으로 잘 사용하지 못하거나 비논리적 주장을 강요당하게 되면 머리 속이 복잡해지면서 그냥 아무거나 믿어버리게 된다. 무지한 상태에 빠지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종교에 귀의하게 됨
모든 존재는 신에 의해 창조된 것이 아니라, 자연법칙의 산물. 신은 강자가 약자를 손쉽게 설득하여 지배하기 위해 만들어 낸 것.
만일 신이 선하다면, 이 세상에 악이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이 세계에는 악이 존재한다. 따라서 신은 선하지 않으며 오히려 악하다. 신 자신이 악을 사랑하여 창조물을 타락시키고 악을 즐긴다. 그러므로 신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악한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우리를 악으로 이끄는 힘은 신이 준 것이고 우리의 의지나 감각도 신이 준 것이니까 신의 뜻에 어긋날게 없다.
만일 신이 전능하다면 이 세상에 악을 물리쳐야 한다. 그러나 여전히 이세상엔 악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신은 전증하지 못하다. 신이 그렇게 무력한 존재라면 우리가 악을 행해도 신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무신론 주장: 이성적 사유를 하는 사람의 유일한 종교가 무신론이다.
대상이 없는 관념은 불가능하다.
신의 관념에 해당하는 대상은 없다. 신은 인간이 만든 허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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