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의 고백

등록일 2002.12.1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라이프니쯔의 연구와 그의 사상을 토대로 에피스테몬과 테오필이라는 두 철학자의 대화를 통하여 신의 정의와 인간의 자유에 대하여 논의하는 이 책은 철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새롭게 하게 하였다. 일반 시중에 나와있는 철학에 관한 책을 개인적인 관심에 의하여 몇 권 읽어보기는 하였지만 대부분의 글들은 철학 자체에 대한 정의와 “누구의 무슨 철학적 이론”식의 어느 사상가에 대한 설명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설명들이 아닌 두 철학자들의 대화를 통하여 이들이 가지고 있는 사상과 그들의 생각을 좀 더 구체적인 식견으로 보게 만들었다. 물론 이들의 대화 자체가 쉬운 표현은 아니었고, 두 철학자들의 갈등의 요지를 찾는데 힘들긴 하였지만 이들의 대화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점차 이들의 사상에 동화되어 이들의 입장을 이해 할 수 있었다. 이 글은 크게 신의 정의와, 신의 인간에 대한 사랑, 악마의 정의와 저주에 관하여 논하고 있다. 이 두 철학자의 논의 순서에 관하여 이 글을 정리하였고 이 글에 대한 나의 입장을 전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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