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불교] 부석사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2.12.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영주 부석사를 다녀오고나서 쓴 레포트입니다.

본문내용

학기중의 바쁜 시간을 쪼개어 힘들게 부석사를 찾았다. 아침 기차를 타고 세시간 반 동안을 달려 풍기역에 도착했다. 날씨가 좀 쌀쌀해진 터라 부석사의 아름다운 단풍은 기대할 수 없었지만 바쁜 일상들의 반복되는 하루에서 벗어난 해방감에 가슴속이 확 트이는 것 같았다. 버스를 타고 반시간을 달려 부석사에 도착했다. 부석사 입구에 들어서니 책으로 읽었던 부석사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구절들이 떠올랐다. 책을 읽을 때 "야! 멋진 구절이구나" 하고 감탄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한번도 가보진 못한 곳이지만 부석사의 아름다운 정취가 손에 잡힐 듯 가깝게 느껴지며, 이렇게 아름다운 표현들을 할 수 있는 곳을 내 눈으로 직접 본다면 그 감동이 얼마나 클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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