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상] 깨달음을 주는 스승('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고..)

등록일 2002.12.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를 본 감상과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상을 조화하여 셨습니다. 객관적 사실보다 주관적인 면이 많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생각하는 참스승은 학생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교사이다. 교사 자신도 지식 이상의 지혜를 가지고서 학생들에게 단순한 지식보다는 삶의 참다운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도록 보조자의 역할을 잘 해내야 한다.
영화를 보는 내내 '키팅 선생님'께 배운 것은 '스승은 삶의 아름다움을 보게 해주는 자'라는 것이다. 삶이 아름답다는 깨달음은 가르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사랑으로 제자를 대하여 삶의 참다운 의미와 중요성을 학생 스스로가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한다. 키팅이 학생들에게 해준 일은 그들이 스스로의 삶을 성찰함으로써 나름대로 고유하게 사유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지원한 것이었다. 직접적인 지식 전달은 아니더라도, 학생들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줌으로써 더 큰 것을 얻게 되었다. '닐'이라는 학생도 키팅 선생님 덕분에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을 위해 인생을 즐기는 방법도 조금은 알게 된다. (결말이 죽음으로 끝나서 아쉽지만.....) '닐'은 연극을 하면서 자신을 다시 생각하게 되고 인생이 아름답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이처럼 스승은 학생의 자아발견을 도와 학생이 진정으로 세상이 살만한 곳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보조자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현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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