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미술] 미술관 후기

등록일 2002.12.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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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립 미술관을 다녀 와서...

약간 싸늘한 토요일 오후 시립미술관에 택시를 타고 갔다. 시립 미술관 앞은 엑스포 남문 주차장이 있었고 거기서 인라인 스케이팅을 즐기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입장료는 500원 이었는데 돈을 주니까 안 받았다. 그래서 무료 관람을 하게 되었다. 시립 미술관에서 전시 하고 있던 미술전시는 “제14회 대전광역시 미술 대전” 이었다.우선 입구에서 제일 먼저 보게 된 것은 백남준씨의 “프렉탈 거북선” 이 떡 하니 버티고 있었다. 1관에서 4관 까지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그중에 1관이 신인 작가들의 전시관이었고 나머지 관들은 초대작가들의 작품과 서예글씨들로 차 있었다. 서예에는 한참 뒤 떨어진 문외한들이라서 나는 1관의 신인 작가들의 입선작과 특선작을 보고 2관의 초대 작가의 작품들을 보았다.
제일 먼저 눈에 띄인 그림은 해바라기 그림이었다. 이경화씨의 “해바라기” 라는 작품이었는데 담에 기댄 해바라기의 고개 숙인 모습이 여름날의 무더위를 한층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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