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를 읽고...

등록일 2002.12.1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달라이 라마의 조국 티베트. 하지만 현재 이 단어는 전세계적으로 자유를 가장 억압하는 나라라는 뜻으로 쓰인다. 아니 이제 티베트라는 나라는 없으면, 단지 나라를 찾기 위해 싸우고 있는 티베트 사람들만 있을 뿐이라는 말이 맞을 것이다.
예전 사회시간에 나라의 조건에 대해서. 1.국민. 2.통치자. 3.나라가 있어야 진정한 나라라고 들었다. 하지만 티베트는 통치자와 국민은 있지만, 나라가 없다. 나라가 없는 설움은 얼마나 대단할까?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우리에게 했던, 그 폭력, 업악을 21세기 새 시대까지도, 티베트에게는 이어지고 있다. 티베트는 티베트이다. 중국이 아니다. 언어도 다르고, 문자도 다른 나라인데, 중국의 식민지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지금 티베트는 중국의 일부분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물론, 티베트 인들도 우리나라 같이 독립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상하이에 임시정부를 세운 것처럼, 티베트도 인도에 임시정부를 세워서 독립투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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