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문화사] `아틀란티스 전설은 미노아문명인가?`

등록일 2002.12.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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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과거를 발견한다는 것 그것도 고대 문명을 발견한다는 것은 역사학자들에게 있어 크나큰 억접이다. 존재할 것만 같았던 개연성을 각종 유물이나 사적을 통해 현실로 드러내는 것은 역사의 한 단편을 찾아내는 것이며 단편을 모아 하나로 연결되는 과거를 짜집기 함으로서 우리는 정체성을 찾아가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틀란티스는 단지 전설 속에서만 존재하는 섬일까? 우리는 한번쯤 들어 본 듯한 이 지역이 단지 신화로 여기기엔 너무나 위대한 사람의 증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철학자 플라톤에게서 언급된다. 아틀란티스에 관한 이야기는 플라톤이 쓴 <크리티아스>와 <티마이오스>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 전설은 기원전 590년 경 이집트를 방문한 그리스의 현인 솔론이 이집트의 사이스 신관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플라톤이 기록한 것'이라고 한다.
몇가지 이야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일찍이 헤라클레스의 기둥(지브랄타 해협) 서쪽에 하나의 섬이 있었는데 이 섬은 리비아(북아프리카)와 아시아(소아시아)를 합친 것보다 더 컸다. 그 섬에서는 다른 섬으로 건너 갈 수가 있었고 그 섬들을 통해 대서양을 에워싸는 반대쪽으로 건너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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