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청소년 비만의 원인은 맥도날드 (?)

등록일 2002.12.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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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국주의의 상징이자 반 세계화 및 반미 시위의 표적인 ‘햄버거 왕국’ 맥도널드의 아성이 무너지고 있다. 미국 내의 1만 3,000여 개를 포함해 121개 국에 3만여 개의 점포를 거느리고, 하루 이용 고객이 4,600여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식당 체인인 맥도널드가 매출 급감과 주가 하락, 건강 유해 논란 등으로 창사이래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패스트푸드사의 비만유발 책임을 둘러싼 소송으로 미국 사회의 비만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오른 것이다. 21일 뉴욕 연방법원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맥도널드를 상대로 한 피해보상집단 소송의 심리가 열렸다. 소송을 제기한 청소년 8명은 자신들의 비만과 당뇨병 등 질병이 맥도널드 햄버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맥도널드는 이외에도 4건의 유사 소송에 휘말려 있다. 소송을 대리하고 있는 조지워싱턴대 존 반즈하프 교수는 “비만 관련질병으로 사망하는 미국인이 매년 30여만 명이고, 비만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1,170억 달러에 이른다”며 “이에 대한 책임은 영양정보 표시를 게을리한 패스트푸드 업체들이 져야 한다. 특히 1위 업체인 맥도널드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주장했다. 위기를 느낀 맥도널드는 이미지 쇄신과 사업 다각화를 생존전략으로 내걸었다. 최근 발표한 ‘사회책임 보고서’에서는 환경보호와 장애인 고용 등을 약속했으며, 튀김용 기름을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키는 포화 지방산이 적게 든 것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어린이 비만 방지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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