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한자 문맹

등록일 2002.12.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미국의 문맹을 다루면서 논평으로 몇자 적어 봤습니다. 학점은 A였구여~ 좋은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전 세계의 성인 문맹 인구가 20% 선진국인 미국의 성인 문맹수치는 약 40%정도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인구의 문맹률은 약 2%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낮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는 요즘 지성인의 대표인 서울대생들까지 운운하며, 한국의 심각한 문맹률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 가고 있다. 다름 아닌 한자 문맹이다. 한 신문사설기사를 따르면 '대학졸업생의 한자능력 조사'에서 우리 대학생의 한자실력이 너무 형편없다는 결과가 나온 것은 여러 면에서 우려할 만한 사태다. 한자 1천자의 훈과 음을 알고 5백자는 쓸 수 있는 정도를 측정하는 한자 4급 시험에 명색이 대졸자들이 평균 30점도 안되고 합격점인 70점 이상이 단 두명 뿐이라는 것이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 더 한심한 것은 자신의 대학과 전공학과를 한자로 제대로 쓴 사람이 46%와 35%에 불과했고 심지 어 5% 정도는 자신의 이름도 정확하게 못썼으며 부모 형제의 이름을 못쓰는 사람이 절반을 넘었다는 점이다. 우리 사회의 한자 문맹현상이 분명히 드러난 것이다. 라고 보도하고 있다. 사전적 의미로 문맹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장을 읽거나 쓰지 못하는 상태이다. 미국에서 문맹은 당연히 영어를 모르는 사람을 두고 문맹이라 하고, 중국에서는 한자를 한국에서는 한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사람을 문맹이라고 한다. 그런데 왜 위와 같은 결과를 가지고 왜 '명색이 한국 대학생들을' 한자를 당연히 알아야 되고 한자를 모르기 때문에 문맹으로 내 몰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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