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거기`를 보고

등록일 2002.12.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거기를 보고 쓴 초보자의 간단한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거기'라는 연극...솔직히 말하자면 어렸을 때 인형극 같은 걸 본 이후로는 태어나서 처음 본 연극이라고 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제목을 듣고 조금 이상한 생각을 했다. 거기라니... 어딜 말하는 걸까...좀 야한 쪽으로 생각해본 것도 사실이다. (나란 놈은...)
하여간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며 아랫집에 사는 애와 사랑표를 끊는데 연극을 본적이 없어서 표를 끊는데도, 극장을 찾는데도 이래저래 고생을 했다. 결국은 친구들을 만나서 같이 행동해서 무사히 소극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
소극장인지 그런지 굉장히 아담했다. 무대랑 이렇게 가까운 곳에 좌석이 있는 것도 놀라웠다. 보통 연극같은 것은 무대와 좌석이 굉장히 멀리에 있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소극장이여서 그런지 무대와 1미터도 안되는 거리에 좌석이 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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