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 영화와 21세기

등록일 2002.12.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영화와 21세기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에디슨 연구소에서 1891년 발명된 최초의 영사기는 (에디슨 자신도 이 기계에 대한 신뢰가 없었다.)
뤼미에르 형제의 꾸준한 연구에 의해 4년 후 프랑스에서 관중을 상대로 조잡한 형태의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이어 1908년 3시간 짜리 장편영화 '국가의 탄생' 이 제작되고 난 후 대중들에게 관심을 끌었지만,당시는 약간의 배경음악 (주로 극장 안에 자리잡은 소규모 밴드나 피아노 연주자가 연주하는 단순한 형태)과 스크린에 비추어지는 영상, 중간 중간의 자막이 전부인 형태로, 영화의 제작이 기술적인 문제를 뛰어넘지 못하였으나, 1927년 음향과 영상이 동반된 '토오키' 영화 '재즈싱어' 가 제작되어 필름과 대사가 녹음된 자기 테이프를
동시에 가동시키는 개가를 이룩하게 된다. 이 기술은 훗날 필름의 좌 우측 공간에 음향 파형을 새겨 넣은 후, 영사기의 빛이 통과하면 음향이 재생되는 '광학 녹음'이란 기술로 발전해 오늘날에 이른다. 이후로 영화는 국가정책의 홍보용으로 또는 정치적인 목적의 도구로 사용되기도 하고, 관객을 웃기고 울리는 본연의 목적으로도 제작되어 약 한 세기 동안 사람들과 같이해온 친숙한 매체로 자리매김 했다.
극장상영용 영화는 그 내용상 크게 fiction(허구)과 non-fiction(실제)으로 구분한다. 먼저 non-fiction은 과거에 존재했듯 역사나 자연에 대한 기록방식으로, 영화라는 매체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장르로, 다큐멘터리나 논픽션 드라마 등의 형태를 가지고 지속적인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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