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 인물로 보는 친일파 역사

등록일 2002.12.1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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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 나라의 역사는 외세의 침략과 함께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 수많은 외세의 침략을 물리치기도 하고, 굴욕적인 항복을 하기도 하였지만, 매번 우리의 민족성을 지키며, 단결하여 5000년 역사를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선조가 지켜왔던 우리의 자주성이 최근에 와서 그 완전성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1910년 한일합방조약(韓日倂合條約)이 체결된 이후부터 오늘 바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일제의 잔재입니다. 일제의 수많은 잔재 속에서 우리는 그 자주성과 민족성을 잃어가고 있으며, 아직도 뿌리뽑지 못하고 있는 것은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일제의 잔재 중에서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친일파를 밝혀내는 것과 제대로 된 역사의 인식이라 할 것입니다. 우리의 대부분은 아직도 우리 한국 근대사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며, 그 이유는 바로 친일파 때문일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구체적으로 알아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최초의 친일파는 누구일까? 1910년 한일합방조약(韓日倂合條約)이 체결될 때에는 신진 지식인과 외척세력을 친일파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 과연 친일파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친일파란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나라를, 민족을, 이웃을 팔아 넘긴 매국노라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나는 애국심에 대해 한번 물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의 외국의 근대화 된 문물을 받아들여야 된다는 생각에는 어느 정도 동의를 하나, 굴욕적인 나라의 주권을 상실케 한 그들의 행동은 영원히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대역적의 죄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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