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사상]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등록일 2002.12.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한국인으로 사는 열 가지 괴로움,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일본이여 들어오라! 중국이여 기다려라!, 공부는 끝났다, 한국인을 넘어서라는 5가지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제 1 부 한국인으로 사는 열가지 괴로움에서는 맹목적인 '우리것' 추구에 대한 비판이 이었다. 저자는 '우리 사회의 신토불이에는 일종의 기피증과 문화적 폐쇄성이 교모하게 숨어 있다'며 우리 것에 대해 냉정해 질 필요를 강조하고 있다. 이미 오래전에 지구는 지구촌이라는 마을을 형성하게 되었다. 물론 이런 시대에 문을 닫는 다는 것도 우습지만 닫으려도 밀려오는 문화와 정보의 물살을 견뎌내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유연성을 가지고 대처하느냐 하는 것이다. 무조건적인 폐쇄도 무섭지만 무조건적인 수용도 우리나라문화와의 충돌의 파장이 얼마나 클 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다.
공짜를 너무 좋아하는 나라, 더치페이를 몰인정한 것으로 내모는 나라. 이런 말들에는 정말 다 공감한다. 더치페이를 몰인정하다고 얘기하며 아무도 누군가가 내기를 또는 회사나 단체에서 생긴 절대 공짜 돈이 아닌 공짜 돈으로 누가 먹여주기만 바라는 사람들. 무너진 다리의 부족한 철근들, 무너진 건물의 콘크리트들에서 나온 그 돈을 먹는 사람들. 참 어디서부터 얘기하고 고쳐야 할 지 막막한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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