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문묘제례악(감상)

등록일 2002.12.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추모와 기원의 음악 <문묘제례악>을 보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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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추모와 기원의 음악 <문묘제례악>을 보고...
11월 28일 우리나라 최초로 무대에서 재현한다는 문묘제례악을 보러 설레는 마음으로 국립 음악원에 갔다.
수업시간에 문묘제례악에 대한 내용이 많이 언급되었기에 기대가 컸다.
문묘제례악에는 절차가 있는데, 영신, 전폐, 초헌, 공악, 아헌, 종헌, 철변두, 송신, 망료의 순서이다.
집례와 묘사가 나와서 4배 절을 한다. 그리고 손을 씻은 다음 계단으로 오른다. 계단을 오를 때에 한 계단씩 고개를 수그리고 천천히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것 같았다.

국립국악원의 프로그램에 문묘제례악에 관한 유익한 정보가 많이 있었다.
문묘는 공자를 비롯하여 그의 제자인 안자, 증자, 자사, 맹자 등 중국성현 21분과 설총, 최치원 등 우리나라 유학자 18분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라고 한다.
문묘는 중국의 영향을 받아 신라시대엔 국학, 고려시대에는 국자감, 조선시대에는 성균관 안에 세워졌다고 한다. 성균관은 교육 기관이자 추모 공간으로 돌아가신 <완성된 지식인>을 추모하고 그들을 쫓으려는 <완성되지 않은 학생들>에 대한 교육이 함께 진행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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