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향리연구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지방행정의 기본 모습
수령이 없는 고을
지방사회 운영의 실제 담당자, 향리
⊙향리의 성립
⊙향리 조직
⊙향리의 지위
⊙향리의 통제
속현의 감소와 향리지위의 변화

본문내용

지방행정의 기본 모습
고려 시대 지방행정단위가 되는 고을은 격에 따라 주·부·군·현등 다양한 명칭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들을 통틀어 군현이라고 하였다. 각 군현에는 목사나 지군사, 현령 같은 다양한 명칭의 지방관이 파견되었는데 이들을 통틀어 수령이라고 하였다. 또한 군현 위에는 5도 양계 경기라고 하는 중간행정구역이 있었다.
5도는 조선의 8도와 비슷한 행정구역으로서 안찰사가 임명되었다. 하지만 고려의 5도는 안찰사가 돌아다니면서 수령을 감독하는 순찰구역을 뜻하는 것으로서 조선의 8도만큼 뚜렷한 기능을 가진 것은 아니었다. 일반 행정 업무는 중앙 부서와 각급 군현 사이에 직접 전달되었으며, 경 목 도호부 등 계수관(界首官)이 부분적으로 중앙정부와 군현을 연결하는 기능을 담당하였다.
양계는 지금의 평안도와 함경남도 및 강원도 동해안 지역으로서 군대 지휘권을 가진 병마사가 파견되었다. 그 밑에는 일반 군현과는 다른 방어주와 방어진이 있었으며, 여기에는 방어사와 진장이 임명되었고 국방을 위해 많은 수의 군사가 배치되었다.
경기는 중앙정부기관인 상서도성(尙書都省)에 직접 속해 있는 군현들로서 수도 개경에 필요한 물적·인적 자원을 공급하는 역할을 띠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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