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가요의 이해] 서태지....랩댄스에서 펌프락까지 그 속에 담겨진 음악사상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태지의 앨범의 분석적 내용과 그의 음악세계를 살펴보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집<난 알아요>로 데뷔한 서태지, 그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서태지와 아이들은 랩댄스라는 새로운 것을 가요계에 선보인다. 말하는 듯한 랩, 그에 이어지는 후렴구. 서태지는 랩이라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서 '오! 그대여 가시 마세요~~'하는 후렴구로 친근하게 다가온다. 정신없이 '이게 뭐지'하던 대중들은 그 충격, 황당함에 정신을 잃고 헤매다가 후렴구에 비로소 안정을 되찾고 노래에 다가서려는 마음을 갖는다. 새로운 장르의 도입으로 성공을 거둔 이 곡은 가사면에서 그리 호평을 받지 못하고 있다. 후에 거론될 <교실이데아>라던지<컴백홈>,<울트라맨이야>등의 저항적 이미지와 달리 <난 알아요>는 사랑이야기이다. 사랑한다는 말을 못하고 그가 혹은 그녀가 떠나는 사실에 슬퍼하고 떠나지 말라고 호소한다. 분명<난 알아요>뿐만아니다. 1집에 수록된 다수의 곡들이 사랑 이야기이고 이별이야기 이다. 1집에 수록된 다수의 곡들이 사랑이야기인데는 그 뒷 배경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서태지는 곡을 만들고 놓고 거기에 멋들어지는 한국어 랩을 올려 놓고싶어 했다. 몇개월동안 랩이 되는 단어를 찾기 위해 고심했을 것이고 그 가사를 랩으로 만들기 위해 말로하기 힘든 작업을 했을 것이다. 한국어 랩이 되는가 안돼는가에 열중하던 그에게 얼마나 좋은 가사를 쓸 것인가는 고민할 틈도 없었다. 우물에서 숭늉을 찾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 당시 그는 한국어 랩의 구사(!)를위한 노력, 그것만이 그가 넘고자한 모험이었다.

참고 자료

서태지 담론-대중음악은 새로운 전선을 욕망한다.
지성과 패기, 이영미, 『이영미의 가요읽기』, 「포스트 서태지, 90년대 후반」

사이트
http://taiji.hitel.net/public_html/html/main.htm 서태지학
http://www.crezio.com/taiji_hardcore/ 서태지@하드코어
http:// www.muzcult.com Muzcult
http://naver.com/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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