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박목월 시인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박목월 시인에 대해 알아보자
시인의 일생
데뷔는 어떻게 하셨을까?
그의 작품세계를 알고 싶다면.... 아래를 읽어보시길...
시를 한번 분해해 보자
처음 읽었을때 나를 당혹케 한 ‘쓸쓸한 음식.’ 요것을 내 멋대로 해석해 볼란다.
참고한 곳

본문내용

박목월 시인에 대해 알아보자

시인의 일생
- 본 명 : 박영종(朴泳鍾) (박두진,조지훈과 같이 청록파시인)
- 1916년 경상북도 경주 출생
- 1933년 대구 계성 중학교 재학 중 동시 <통딱딱 통딱딱>이 [어린이]에, <제비맞이>가 [신가정]에 각각 당선
- 1939년 [문장]에 <길처럼>, <그것은 연륜이다>, <산그늘> 등이 정지용의 추천으로 등단
- 1946년 김동리, 서정주 등과 함께 조선 청년문학가 협회결성,
조선 문필가 협회 사무국장 역임
- 1949년 한국 문학가 협회 사무국장 역임
- 1957년 한국 시인 협회 창립
- 1973년 [심상] 발행
- 1974년 한국 시인 협회 회장
- 1978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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