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습의 생애와 사상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Ⅰ. 개관

Ⅱ. 본론
1)그의 생애와 편업
2)사상

Ⅲ. 결론 - 역사적 위치와 평가

본문내용

Ⅰ. 개관

김시습은 조선 초의 학자이며 생육신의 한 사람이다. 호는 매월당(梅月堂), 동봉(東峰)이며 법호는 설잠(雪岑)이다. 3세 때에 시를 지을 줄 알았고 <소학>등을 읽어 그 뜻을 깨달았다. 5세 때에는 세종대왕 앞에서 글을 지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인 <금오신화>를 지었으며 과거를 준비하기 위해 삼각산 중흥사에서 공부를 하던 중 수양대군(세조)이 어린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에 올랐다는 소식을 듣고, 세상을 비관하며 책을 모두 불태운 후 승려가 되어 방랑 생활을 하였다. 평생 동안 절개와 지조를 지키며 유교 불교 등의 사상을 폭넓게 받아들였고, 뛰어난 문장가로도 이름을 떨쳤다.

Ⅱ. 본론

1)그의 생애와 편업

1445년(세종17년)강릉 김씨 집안에서 출생한 그는 이미 3세에 보리를 맷돌에 가는 것을 보고 "비는 아니 오는데 천둥소리 어디서 나는가, 누른 구름 조각조각 사방으로 흩어지네"라는 시를 읊었다 하며, 5세에 이미 그가 신동(神童)이라는 소문이 당시의 국왕인 세종에게까지 알려져 장래에 자못 크게 쓰겠노라는 전지까지 받았다 한다. 그 뒤 13세까지 수찬(修撰) 이계전(李季甸), 성균관대사성 김반(金泮), 별동(別洞)의 윤상(尹祥) 등으로부터 사서삼경을 비롯한 각종 사서(史書)와 제자서(諸子書)를 배우고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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