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뮤지컬 감상문(웨스트사이드스토리)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부산에 1년에 큰 무대의 뮤지컬은 손에 꼽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뮤지컬이 부산에 올 때마다 가고싶은 마음이 아주 많았다. 하지만, 이 번의 뮤지컬이 겨우 2번째, 학생이고 여유롭게 뮤지컬을 볼 만큼의 경제적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 번 방학 때 '사랑은 비를 타고' 보면서 1시간 반의 공연이 30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너무나 빨리 끝난 것의 아쉬움 배우들의 열정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었던 감동과 뮤지컬이라는 화려함에 매료되어, 추석 때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한다는 말에 또 한 번의 기다림을 느꼈다. 또한 예전부터 미국의 음악가 레너드 번 스타인의 작품이라고 알고있다. 그의 음악적 천재성은 음악을 재미로 느껴지게 끔 만들었던 음악가, 좋아하는 음악가의 작품을 실제 무대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기대되었다.
문화회관에 아주 기대의 가슴을 앉고 들어섰다. 정각이 되자 무대가 어두워지고 서곡이 흐르는데, 약속까지 잘 지켜 사작하는데 더욱 감동을 느끼며 막이 오르길 기다렸다.
우선, '웨스트사이드스토리'는 영국의 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거리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50년대 뉴욕의 뒷골목을 무대로 미국 인종차별과 청소년 비행, 그리고 사랑에 관한 비극적 스토리가 경쾌한 음악과 춤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완성도 높은 뮤지컬로 평가받고 있다고 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