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채플린의 모던타임즈

등록일 2002.12.12 압축파일 (zi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의 시작은 초바늘이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시계가 나오고, 산업화된 현대문명 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아 헤매는 한 방랑자의 이야기라는 자막이 나온다. 한 전기철강회사에서 찰리는 철저한 감시아래 쉴 새 없이 나사 죄이는 일을 한다. 결국 신경쇠약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퇴원하지만 해고 당하고 만다. 거리를 방랑하다가 데모하는 무리에 섞여 주동자로 오해를 받아 감옥에 들어가고, 얼마 후, 감옥에서 풀려나온 뒤 배를 만드는 곳에 취업하지만 실수를 저질러 다시 실업자가 된다. 차라리 편하고 행복했던 감옥이 낫다고 생각하고 감옥행을 결심한 찰리는 빵훔친 소녀의 잘못을 덮어 쓰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끌려가던 소녀와 함께 도망친다. 소녀가장이 된 그 소녀에게 꿈을 심어주고, 곧 백화점 경비원으로 취업한다. 그렇지만 곧 또 문제가 생겨 경찰서에 끌려가고, 그 동안 소녀는 낡은 나무집을 찾아 찰리를 데려간다. 다시 공장이 문을 열었다는 소식에 집을 마련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고 수많은 지원자들을 밀치고 일을 얻게 되지만 곧 다시 파업하고 만다. 그렇지만 1주일 후 소녀와 찰리는 각각 까페에 무용수와 가수로 취업 되고 많은 인기를 얻어 그들에게 희망이 보이는 듯 했지만 곧 소녀는 수배자이기 때문에 경찰이 까페에 까지 찾아온다. 둘은 가까스로 도망치고, 소녀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소용이 없다”며 절망한다. 그러한 소녀에게 찰리는 “죽는다는 말은 하지 말아요. 우린 해낼 수 있어요.”라고 희망을 주고 함께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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