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원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경영학원론 교양에서 레포트 제출에 썼던 것입니다.
짧지만 그래도 구태의연한 독서감상문은 아닐것입니다.
또 경영학의 원리를 나름데로 잡아내려고 애썼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Who moved my cheese?:An amazing way to deal with change in your work and in your life')는 코닥, 제록스, 월풀 등 세계적인 대기업 인력관리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책이라고 한다. 무슨 책이기에 전세계인이 그것도 급변하는 정치와 사회의 모든면을 따라서 용이주도하게 움직인다는 경제인들이 지침하는 책일까? 큰기대를 가지고 문학적인 가치를 논하려고 이 책을 읽는다면 건지는 것 하나없이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물론 숱한 소설들을 문학적 효용성을 논하며 시간때우기도 진부한 것들을 읽어나가면서 "문학적 가치를 얻었다"라고 판에 박히게 말해야 하는 내가 소속되있는 국문과에서 이 책을 본다면 한소리 하실만하다. 허비하는 시간이라고 해 봤자 30분 이내일텐데 엉덩이 붙이고 앉으면 모두다 이야기 하는 이 책을 읽어는 봐야겠다는 생각에 이책이 가장 유행하던 그 시기에 서점에서 막간 이용으로 읽게 되었다. 시덥잖은 시 나부랭이나 써댄다는 그 배고픈 국문학도인 나는 철저하게 이책이 이해가 안갔다. 왜 그토록 베스트 셀러인가? 그런데 참으로 신기하다. 숙제를 해야해서 이렇게 판에 박힌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삼국지를 읽을 때 좀이 쑤시다가 중반을 넘어설 때 그들의 처세술에 혀를 내두르며 내인생을 발견한다는 그 느낌과 매우 비슷한 느낌이 드는 것이었다. 동창생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는 내용은 실로 황당무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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