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련] 대중예술에 대한 수필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그냥 적은 수필입니다 대중예술에 관한 수업에서 감상문 제출하라고 할때는 유용할테지만 어떤 특정 지식과 관련된 레포트는 아닙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8월의 마지막 주 신문 문화면의 새 영화란에는 '제목처럼 난해한 애매모호함' 이란 제목으로 레오까락스의 4번째 영화에 관한 평론이 실려 있었다. 레오까락스의 천재성을 교묘하게 비웃고 있었다. 결국 일부 골수 매니아에 의해 선택받은 예술영화라는 평과 일반 관객을 짜증나게 하고 있다는 평으로 평론은 말을 맺고 있었다. 나는 매니아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부"라고 선택되어진 골수팬도 아니다. 또 예술영화를 골 깊은 곳에서 이해하고 뼈저리게 감동받는 천재도 아니다. 결국 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일반관객으로 분리되어진다.
8년쯤 전에 뉴키즈 온더 블록이라는 아이돌 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공존의 히트를 기록할 때 쯤 나는 당연히 그들을 추종하는 무리들 중 하나였다. 그때쯤인 것 같다. 3시간짜리 공테이프에 아무렇게나 더빙되어진 영웅본색을 본것이....천녀유혼과 함께 더빙되어진 영웅본색을 나는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정말 10번은 본 것 같다. 그때부터 영화라는 것이 마냥 좋았다. 초등학교시절을 나는 주윤발과 장국영에 미쳐서 지냈다. 6학년때 쯤 주윤발이 우리나라에 방문해서 묵었던 호텔이름까지도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홍콩 느와르란것에 내 초등시절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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