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학] 민속학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탈놀이의 내력과 성격
(1) 탈놀이의 내력
(2) 탈놀이의 성격

2.탈춤의 종류의 특징
(1) 제6호 통영오광대
(2) 제7호 고성오광대
(3) 양주 별산대
(4) 15호 북청사자놀음
(5)제18호 동래야류
(6) 제34호 강령탈춤

본문내용

탈놀이를 일컫는 대표적인 용어가 '탈춤'이다. 탈춤이란 본래 해서지방의 탈놀이를 일컫는 말로 지방에 따라 각기 산대놀이, 야류, 오광대 등의 고유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것이 오늘날에 와서 탈을 이용해서 노는 모든 놀이를 '탈춤'이라 통칭하고 있으며, 1964년부터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다.
탈놀이가 언제 시작되었는가에 대해서는 분명한 기록이 남아있질 않다. 다만 그 기원에 대해 "풍물굿의 잡색놀이가 발전하여 극적 구조를 갖추면서 그 틀을 이루었다"고 하기도 하고 "무당굿에서 무당의 1인극 혹은 무당과 잽이와의 2인극이 발전하여 이루었다"고도 한다. 이들 주장은 탈놀이의 기원에 대해서는 엇갈린 주장이지만 다 액을 막고 복을 빈다는 의미에서 같다고 할 수 있다. '탈'이라는 말에는 '탈났다, 배탈났다'처럼 액이 끼었다는 의미가 있는데, 바로 그 액을 쫓기 위해 도깨비 모양의 '탈'을 쓰고 탈놀이를 했다는 것이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