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동사서독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동사서독]이란 영화를 비디오로 빌려다 보았다. 제목조차 생소한 동사서독이란 영화는 시작부터 너무나 어려운 영화였다. 노을이 지는 바다 화면을 보여주면서 영화는 시작 되었다. 과거의 어느 시점, 무사였던 구양봉(서독, 장국영)은 사랑하는 여인(장만옥)을 떠나 방황하다가 사막에서 새 삶을 시작한다. 주막을 운영하며 청부살인을 해줄 해결사를 주선하는 것이 그의 일이다. 그에게는 언제나 동쪽으로부터 찾아오는 친구 황약사(동사, 양가휘)가 있다. 어느날 그는 구양봉에게 어떤 여인이 주었다며 과거를 잊는 술, 취생몽사를 가져와 마신다. 얼마 후 모용연(임청하)이라는 사내가 구양봉을 찾아와 자신의 여동생(임청하 1인 2역)을 저버린 황약사를 살인해줄 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한 몸에 남성과 여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던 모용연은 황약사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확인한 채 검객이 되어 사라진다.

누구나 산을 보면 그 너머엔 뭐가 있나 궁금해 한다.
막상 산 너머에 가보면 별것도 없다는 걸 알게 되고
차라리 여기가 낫다고 여긴다 하지만 그는 안 믿을 것이다.
그는 직접 부딪혀 보기 전에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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