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공연] 대금공연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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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전 일인데, 라디오를 틀어둔 채 잠이 들었다가 새벽에 전통 악기 연주를 소개하는 걸 듣게 되었는데. 얼마나 좋던지 플룻 소리 같았다. 알고보니 대금소리였던 것이었다. 대금소리는 참 아름답고 매력적인 것 같다. 언제 어디서 듣든지 차분하면서도 호소력이 있다. 또한 대금은 만파식적(萬波息笛) 이라하며, 우리 조상들은 대금이 소리로서 세상의 모든 환난과 풍파를 평정케하는 신비한 힘을 가진 악기라 여겼다고 한다. 때로는 청아하게 때로는 강한 음색을 내는 대금은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기에 그래서 우리 조상 대대로 잊혀지지 않고 내려오는 소리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는 실제로 가까이에서 대금연주를 듣고 싶어졌다. 어디에서 하는 공연을 갈까 망설이며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다 국립국악원의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하여 11월 14일 화요일, 전통음악의 이해를 함께 듣는 친구들과 함께 국립국악원에서 하는 대금공연을 보러 갔었다. 이번 대금 공연은 국립국악원의 우면당에서 있었다. 가서 안 사실인데 국립국악원에서는 화요일마다 상설 공연이 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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