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박물관] 농업박물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다른 박물관을 찾던 중 서대문에 있는 삼층 건물로 되어 있는 농업 박물관을 알게 되었다. 규모도 아담하고 한 분야, 즉 농업에 대한 것만을 다루고 있었으며 지난 번 농업에 대한 강의도 들은 터라 이 곳을 방문하게 되었다. 들어가는 마당에서부터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원두막, 물레방아 ,연자방아들이 여러 식물, 나무들과 어우러져 있었다. 한 쪽에는 물이 차 있는 작은 논이 있고 모들이 있는 모판도 보였다. 때가 되면 모내기를 하는 것을 직접 보여주기 위한 것 같았다. 입구의 짚으로 짠 사람도 들어 갈 만한 저장 용기인 나락 뒤주를 지나 농업 박물관의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내부는 삼층으로 1층은 농업역사관, 2층은 농가 월령관, 3층은 농업생활관으로 되어 있다. 1층의 농업 역사관은 신석기, 청동기, 초기 철기 시대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선사시대실, 삼국시대실, 고려․조선시대실로 구분된다. 2층의 농가 월령관은 조선의 농가 월령가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의 농경생활에 관련된 농사 유물들을 전시해 놓았다. 또 농기구 분포실이 있어 지역에 따라 다양한 농기구들을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3층엔 김치에 관한 방이 있었으며 농업생활관엔 가운데 커다란 농기(두레기)를 중심으로 농기구이외의 두레 ,길쌈, 농업경제 활동에 이용되었던 저울, 수레 등이 있다. 이제부터는 간단한 농업의 역사와 가서 본 농기구나 농사 유물을 관련지어 서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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