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민미술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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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의 육체를 대상으로 삼는 예술의 작품은 누드라는 예술의 한 부분으로 많이 보았고, 퇴폐, 음란이라는 어두운 면으로도 접할 수 있다. 인터넷이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익명이라는 뒤에 숨어서 어떠한 행위도 거슬리지 않고 행하여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의 도덕 윤리로는 예술과 음란은 확연하게 구분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아라키의 전시에서는 그것이 어덯게 보면 정직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너무 지나친게 아닌가 싶은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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