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철학] 그리스사상가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B.C 4세기 경, 아테네는 교육적 위기를 맞고있었다. 소피스트들이 사회풍습을 약화시키고, 스파르타와의 전쟁에서 아테네가 지게되자, 사회는 점점 피폐해져갔다. 이럴 때 소크라테스는 조각가에서 교사로 변신하였다. 그를 소피스트로 취급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차이점도 많다. 소피스트들은 외국인이었지만, 소크라테스는 아테네인 이었고, 그는 돈을 받고 가르쳤던 소피스트들과는 달리 무상으로 순수한 교육을 추구했다. 그는 지혜, 절제, 정의 등은 선택 불가능한 인간다운 행위의 기본 관념이며, 덕은 지식이라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자신이 정확한 지식이 없이 하는 행위는 그 어떤 것도 착한 것, 선이 될 수 없다는 말이다. 이러한 확신을 가지고 그는 모든 사람에게 올바른 사고를 가르쳐 주기 위해 다같이 만족할 만한 정의에 도달하기까지 학습을 계속했다. 그는 프로타고라스의 '인간은 만물의 척도'라는 말을 시작으로, 인간이 만약 그러하다면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네 자신을 알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 같다. 그는 모든 진리는 명백한 개념에 의하여 파악되어야 하는데 그 것을 위하여 문답법 또는 대화법을 사용하여 진리를 발견하는 방법론을 발전 시켰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