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광고] 독일의 광고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통일 이전 동독 (DDR)의 광고 기능
2.통일 시점의 구동독 광고
3.통일 후 광고산업의 발전과 현황
4.구동독주민들의 미디어 이용현황
5.광고에 대한 독일 소비자의 반응
6.독일 광고산업에 대한 전반적 평가
7.통일독일 광고산업의 기본모델로부터의 교훈

본문내용

건국 초기인 50년대 동독의 광고는 형태나 기교적인 면에서 2차대전 전 30년대 광고와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었다. 기념일이나 시사적인 큰 사건 때마다 국민을 선동하기 위해 광고를 이용했다. 50년대 말부터 동독은 서독에 대항해 광고의 기능을 체계적인 프로파갠다로 정의했다.

자유로운 시장경제와 차별을 두고 1959년 선포된「사회주의 광고의 기본」에 따르면, 광고는 재화의 구매 혹은 용역의 요청을 위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계획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것으로 간주했다. 그러나 광고의 기본 노선은 부르조아 사고방식의 잔재, 부르조아 취향, 부르조아 소비습관을 제거하는 데 있었다. 즉 동독의 광고는 계급의 적인 부르조아에 대항한 투쟁수단이었다.
한편 상품광고의 주된 매체는 인쇄매체, 플래카드(벽보, 포스터), 공공 장소의 다양한 광고매체(입간판 등)이었다. 1976년 처음으로 텔레비전광고방송이 송출되었지만, 콤비나트(Kombinat: 동독인들의 실제적 직장)에서의 단일 유선방송 시청행위와 유사했고, 상품 유통의 독점체제 하에서 불필요한 이미지 광고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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