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박정근의 고고학 박물관 - 박정근

등록일 2002.12.1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상보다는 내용에 충실한 글입니다.

유용히 쓰세요..

목차

1. 구석기 시대
2. 신석기 시대
3. 청동기 시대

본문내용

신석기시대까지 사람들은 돌을 가장 단단하다고 믿었고 돌에는 마력이 있다고 믿어왔다. 그러나 더 강한 금속을 발견하자 금속을 제련하는 기술을 가진 대장장이는 신의 대리자고 불의 지배자로 특별할 정령의 수호를 받는다고 여기게 되었고 이로서 대장장이는 시대의 지도자로 급성장하게 된다. 한반도의 문화는 주로 북방유입설 혹은 남방유입설로 압축된다. 그러나 시베리아 지방의 카라수크 문화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비파형동검이 우리의 독자적인 유물인 세형동검의 연대가 더 오래전이다. 그러므로 유입설만이 아니라 문화가 독자적으로 발생하여 다른 지역으로 퍼져나갔을 가능성도 있다. 청동거울의 앞면은 얼굴이 뒤집혀 보이고 잘 비치지 않는다. 뒷면은 기하학적 문양이 새겨져 있고 세개의 고리가 달려 있어 끈을 달아 뒤에 질 수 있게 되어있다. 뒷면에 있는 문양들은 번개무늬 별무늬, 삼각무늬, 햇살무늬, 동심원무늬, 마름모, 삼각형무늬 등이다. 이것들은 모두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당시 사람들은 모든 것이 자신들의 생사, 농사의 풍흉과 관련이 있다고 여겼다. 이것들이 제사를 할 때 샤먼의 몸에 부착되어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생각하였던 것 같다. 청동거울은 피장자의 신분을 나타내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청동거울은 샤먼이 사용했으며 제사때 사용했다고 추측할 수 있다.

참고 자료

고고학사

인류학과 고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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