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육] 피아제의 인지발달론과 초등과학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교육대학교에서 과학레포트로 제출했던 과제물입니다. 교수님한테 잘했다고 칭찬을 들었으며, 실제로 A+를 받은 레포트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상 생활에서 볼 수 있는 과학 현상: 초등학교 아이들은 한참 뛰어 놀다가 공중에서 '웅'하는 소리가 나면 하늘을 쳐다본다. 즉 비행기가 하늘을 날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비행기의 원리를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에 맞추어 설명해본다.
1. 전조작기: 전 조작기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에게 나타난다. 이 시기는 자기 중심적이고 모든 것을 눈에 보이는 데로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과학 현상을 구체적 동작이나 속성에 의해서 설명해야 한다. 즉 자신이 직접 경험한 일만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특징으로 미루어 보면 비행기가 나는 것을 실제로 경험해 보아야 한다. 실제 비행기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므로 바람이 부는 날 아이들과 운동장에서 종이 비행기를 만들고 날려 봄으로써 아이들은 직접 경험하게 되고 바람이 불 때 비행기가 하늘을 난다는 것을 아이들이 이해한다.
2. 구체적 조작기: 구체적 조작기의 특징은 개인이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을보는 등 구체적인 경험을 토대로 사고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특징을 토대로는 직접 학생들이 비행기를 날려보는 경험을 해야한다. 그러나 전조작기처럼 실제 비행기를 날려보는 것으로 그쳐서는 안되고, 비행기가 하늘을 날 수 있는 핵심적 원리인 날개에 대한 구체적 활동이 필요할 것이다. 다음은 날개 만들기에 대한 구체적 예이다. 먼저 얇고 빳빳한 종이를 반으로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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