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러시아 영화분석(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vs 인터걸)

등록일 2002.12.11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나름대로 분석하고 열심히 썼어요~~ 저도 해피캠퍼스를 많이 이용하는 한사람으로 다른분들도 도움이 됬으면 하네요
참고로 학교에서 작업을 해서 워드패드입니다.
아마 한글로는 4-5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는 1979년 작품으로 1958년부터 1978년까지의 동시대인들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영화는 1958년(스탈린이 53년에 죽고나서 해빙기에 해당하는 시기로 정치적 문화적으로 부드러워진 때)를 배경으로 20년의 걸친 세여성의 삶을 보여준다 .이 영화는 크게 두부분으로 나눌수 있는데 앞부분은 20대의 모습 그리고 뒷부분은 20년후인 40대의 모습이다.
줄거리를 간단히 살펴보면
시골 출신의 세 여인, 카짜와 토냐 그리고 류다는 근로자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대학입시에 실패했지만, 꿈을 버리지 않은 카짜는 어느날 친척인 대학교수가 휴가간 틈에 류드밀라와 함께 사람들을 초대하여 파티를 연다. 이때 자신을 상류층 출신으로 소개한 그녀는 허영심에 들떠서 파티를 즐긴다. 그리고 파티 손님으로 온 TV 카메라기자 루돌프에게 호감을 느껴 사귀게 된다. 또한 류다도 하키 선수인 구린과 사귄다. 하지만 어느날 공장 취재를 나온 루돌프에게 자신의 위치를 들키게 되고, 카짜는 버림받고만다. 하지만 이미 그의 아이를 가지고 있던 카짜는 딸을 낳아 혼자 기른다. 현실이 녹록치 않음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 카짜는 20년 동안 공장 근무를 하여 방직공장 감독관으로 승진한다. 한편, 구린과 결혼했던 류다는 알콜중독에 빠진 그에게 매일같이 돈을 주게되고 결국 그와 이혼하여 혼자가 됐고, 순박했던 토냐는 결혼하여 전형적인 가정주부로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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