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 세조의 정치적 리더쉽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본문내용

세조는 역사상 그 평가도 평가자에 따라서 제 각각이고, 말이 많은 왕이다. 그도 그럴것이 어린 조카를 쫒아내고 용상에 앉았으며, 그 조카를 다시 왕위에 올리려는 많은 대신들과 심지어 형제들도 죽였다. 조선이라는 나라를 건국할 때 태조 이방원을 제외하고는 이렇게 피를 많이 흘리고 왕위에 오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때 당시 세조가 수양대군이었을 시절 이미 정권에 대한 욕심을 가지고 있었고, 권람, 한명회, 홍달손, 양정, 신숙주 등과 도모하여 1453년(단종 1) 10월 무사들을 이끌고 김종서를 살해한 뒤 사후에 왕에게 알리고 왕명으로 중신들을 소집, 영의정 황보 인, 이조판서 조극관, 찬성, 이양 등을 궐문에서 죽이고 좌의정 정훈등을 유배시켰다. 그리고 안평대군을 강화도로 유배시킨 뒤 사사하였다. 이렇게 정상적으로 용상에 오르지 못한 세조의 정치는 당연히 중앙집권적 정치체제였다. 고등학교때 읽은 ‘한명회’라는 소설에서 주인공 한명회의 예리한 정치적 수완에 대해서도 많이 느끼고 깨달았지만 세조라는 왕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었다. 때마침 이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된 이후 탤런트 ‘이덕화’씨가 한명회로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한명회’라는 드라마도 주의 깊게 보았었다. 이번 과제로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세조의 리더쉽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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