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조선시대 재산상속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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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조선 중기까지만 하더라도 고려시대의 자녀균분상속이 경국대전에 법제화되어 있어 친정에서 가져온 부인의 재산은 남편이 임의로 처분할 수 없었고 죽은 후에도 상속할 자손이 없으면 친정쪽으로 상속되었다. 이율곡이 외손봉사자로 외조모로부터 재산상속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에 근거한다. 그러나 조선후기로 내려오며 확립되는 유교식 상제례는 이같은 종래의 고려시대 자녀윤회봉사나 외손봉사 관습을 적극 비판하면서 적장자 중심의 종법제 가족제도의 확립과 맞물려 서서히 변화해 마침내 적정자 중심의 상속제를 정착시켰으며 동시에 고려시대의 이성 양자제가 사라짐으로써 뚜렷한 사회적 여성 차별을 심화하는 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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